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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 컨설팅

미국의 입학 추천제도는 굉장히 공정하고 양심적인 제도 입니다. 나무컨설팅에서는 꼼꼼하게 컨설팅을 하여 명문대학교 입학에 힘을 씁니다.

미국의 입학제도 중, 한국과 가장 큰 특징을 하나 꼽자면 추천서 제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요즘 특목고나 외고 입시에서는 점차적으로 추천서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국의 입학 추천제도는 굉장히 공정하고 양심적인 제도입니다.

선생님에게 추천서를 한번 제출하고 나면 다시는 그 추천서가 학생의 손에 들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때문에 선생님은 학생의 편의에 신경 쓰지 않고 성심 성의껏 솔직하게 학생을 평가하게 됩니다.

나무컨설팅에서는 좋은 추천서를 받기 위해서는 평소에 선생님과 좋은 유대감을 유지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학교에서 눈에 띄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아무리 성적이 좋은 모범생이라 할지라도 선생님에 눈에 띄지 못한다면, ‘공부는 잘 하지만 눈에 띄는 학생은 아니다’라고 기재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험 성적이나 학교 성적이 그다지 빼어나지 않아도 좋은 추천서를 받고 대학에 입학한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미국 대학에서는 실제 학생을 겪어본 선생님의 의견을 굉장히 중요하게 반영되며, 저희 나무컨설팅에서는 이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컨설팅을 하여 명문 대학교 입학에 힘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