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앱 현장 작성 설명회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25-11-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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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 주제 :
입학정관이 확인하는 커먼앱을 미리 작성해보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입학사정관은 학생들의 어플리케이션(커먼앱)을 보고 평가한 후 합격/불합격을 결정합니다.
커먼앱 직접 써보는 절호의 기회!
<20년 경력 미국 입시전문가와 함께하는 실전형 설명회>
미국 대학 입시는 단순히 성적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바로 Common App(커먼앱)
학생의 모든 이야기가 담긴 종합 자기소개서이자, 대학 합격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서류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부모님과 학생이 직접 ‘우리 아이의 미래 커먼앱’을 작성해보고,
20년 이상 미국대입을 지도해온 전문 컨설턴트에게서 실시간 피드백과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실전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 아이의 가능성을 ‘직접’ 써보며 확인하세요
<커먼앱 핵심 항목 실전 작성 체험>
활동(Activity), 수상(Awards), Personal Essay 등 주요 섹션을 직접 써보며
입학사정관의 시선으로 스스로를 평가해보는 시간입니다.
<전문가의 분석 리포트 제공>
20년 경력의 미국 입시 전문가가 실제 평가 기준에 따라
학생의 스토리 구성력, 활동의 방향성, 그리고 대학 적합도(Fit)를 구체적으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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